나는 살면서 무엇인가에 미쳐 본적이 있을까?
전에는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조금은 부러운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삶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가버렸다. 그다지 한 것도 없이 흘러가 버렸다.
posted at 2008/07/07 01:06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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