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시간이 갈수록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럴수록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가 없다.
과거와 지금, 세대와 세대, 끝임 없이 변하고 있는 생각들,
나는 어떤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가?
진정한 삶의 기준은 존재하는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옳길 바라며......
posted at 2008/09/17 20:50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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