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르도니에는 이 책에서 유머와 풍자를 겸비한 특유의 방법으로 신자유주의 정책의 핵심이 되는 신고전주의 경제학의 실업이론을 발가벗기고 있다. 물론 이 책은 프랑스의 정치경제적 상황을 바탕으로 쓰어졌으나, 그 핵심적인 내용은 세계적 추세인 신자유주의 파고를 맞고 있는 모든 국가들에 적용될 수 있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경제학을 운운하며 떠드는 사람들에 대한 컴플렉스에서 완전히 해방되기를 바란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posted at 2007/08/06 19:32 |
Category: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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