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8년이나 됐구나!
일할 때 늘 같이 생활한 나의 인형.
한번도 독사진을 찍어준 적이 없어 미안한 마음이 불현듯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독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마음에 들지 걱정이다.
아무튼 내가 생각하기에 잘 나온 것 같다.
음… 아직도 이름이 없는데 조만간 이름을 지어야겠다.
posted at 2007/02/15 12:58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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