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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가보고 싶었던 곳,
이젠 이곳도 하나의 기억으로 남아 추상적 이미지로만 남아있다.

시간이 변하게 하는 것들
알지 못하는 진실들
지워져 버린 아픈 기억들 사이로 아름다운 기억만 남아있다.

난, 아직도 나의 생각에 갇혀 진실을 느끼지 못한다.
어쩌면 이렇게만 살아갈 수도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다가올 새로운 시간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2009/07/15 17:46 2009/07/15 17:46
posted at 2009/07/15 17:46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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