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의 기억들은 나에게 이제는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강해져야 한다.
새롭게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내 안의 나를 찾아야 한다.
세상을 새롭게 보자!
생각에 따라 변화되고 달라지는 이 세상에 이야기를 하자!
나약한 정신은 지나가는 바람에 실어버리고 이제 새로운 정신의 갖자!
과거의 모든 것은 사라졌다.
기억과 사람들, 나에게 그들은 무슨 의미인가?
이제부터 다가올 기억들만 생각하자!
posted at 2007/05/05 11:54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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