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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국악방송 '이땅의 오늘 음악, 윤중강입니다'에서 실내악단 닮은사람들이 소개 되었다.
회사로 돌아 오는 길에 몇 곡이 소개 되었는데 가슴 가득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4월 중순 정도에 대학로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는데 그때 꼭 가보고 싶다.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일을 방해 하는 벽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음악에의 열정! 그것은 나의 나약함을 넘어서 꿈을 펼치는 유일한 통로이자
소통의 시작이다. 열정이 없으면 음악도 없으므로 음악이 없으면 삶도 없으므로...

-그들의 홈페이지에서-

2007/02/20 09:18 2007/02/20 09:18
posted at 2007/02/20 09:18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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