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이나마 지금의 미국 문화가 자리잡게 된 배경과 힘을 알 수 있었던 책이다.
한국인이 바라 본 미국 사회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흥분됨을 참을 수 없었다.
그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과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힘,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조차 알지 못하고 그들의 사회를 한없이 동경하는 사대주의적 사고방식이 팽배한 지금, 어쩌면 영원히 따라 잡을 수 없는 선상에 있는지도 모른다.
언제까지나 싸구려 삼류문화로만 남아 있을 것인가?
분명 우리문화도 세계 속에 소중한 문화로 변화 할 것이다.
posted at 2010/05/04 18:45 |
Category: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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