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는 행복했던 기억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그렸던 상황과 현실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간절하게 원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살면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분명,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
그들과 마음으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것,

나는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08/03/17 20:28 2008/03/17 20:28
posted at 2008/03/17 20:28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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