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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마음의 평화를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것 같다.
시간의 두려움, 자신이 변해 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새로운 변화에 대해 나는 어디로 흘러가는 것인가?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면 살면서 오해와 갈등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갔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럴 때일수록 더욱더 사람들과의 관계를 멀리 했던 것 같다.
사람에서 오는 두려움.

이른 아침 불어오는 바람 같이 살고 싶다.

2010/04/27 11:16 2010/04/27 11:16
posted at 2010/04/27 11:16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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