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간이 만든 흔적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분명 가치관이 다른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좁히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만 남는다.
인생의 향기는 어디로 간 것인가?
텅 빈 마음, 고요함, 나는 나를 다시 찾는다.
posted at 2008/02/13 21:47 |
Category: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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