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잠들 때가 있다.
어쩌면 잊혀지지 않는 기억에 밀려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잠이 잘 안 온다.
이번 주말에는 새벽 여행을 해볼 예정이다.
posted at 2008/07/07 09:24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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