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지 하면서도 그렇지 못해 속상하다.
요즘 들어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다.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시간이 갈수록 지난 기억이 자꾸만 생각이 난다.
참을 수 없는 기억들, 난 후회를 하는 것인가?
떨리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낸다.
posted at 2008/03/08 22:18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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