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에 회식 겸 생일 축하해 주러 손님들이 왔다.
성운씨가 선물로 직접 만든 작품을 주었다. ㅎㅎ
성운씨는 옥공예 전수자로서 앞으로 우리나라에 중요한 인물이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
posted at 2007/02/15 20:41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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