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일요일 회사에 이사가 있었다.
층간 이동이었지만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함께 이루어 지느라 모두들 분주했다.
그날 아침,
회사 분과 경기도에 있는 창고에 갔었을 때 한 컷 찍었다.
오랜만에 보는 전봇대와 콘크리트 길, 자동차 타이어자국, 스레트 지붕.
요즘 시골 분위기는 옛날과는 다르지만 이제 이 길도 미래에는 우리의 시골길이믄 틀림이 없다.
posted at 2007/07/17 09:31 |
Category:diary
Trackback Address :: http://www.shadowcafe.com/trackback/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