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오늘은 쉬는 날인가 봅니다.
약간의 습도와 여유,
적당한 술과 좋은 사람과 만남,
많은 얘기를 하지 않지만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관계,
약간의 배려와 미소,
시원한 바람과 함께 그리고 인연
누구나 자신의 행복을 바라며 이해해 주길 원합니다.
posted at 2007/07/07 23:15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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