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겨울에 본 일본어능력시험 3급 합격증이 오늘 회사로 도착했다.
전에 점수를 확인한 터라 합격인줄 알았지만 이렇게 문서로 받으니 새삼 새로웠다.
요즘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해 약간 부끄럽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지금은 2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의 목표는 말 잘하고 2급 합격이다.
작년 한 해 동안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일본인 친구들을 많이 만났으며
그들을 통해 일본문화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posted at 2007/03/02 20:15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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