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봄이 여름에 무쳐 사라진 것 같다.

요즘들어 생각이 자꾸만 복잡해진다.
조금은 생각한 것에 다다를 것만 같지만 가까이 갈수록 멀어져만 간다.
나는 무엇을 그리며 시간을 써 내려가고 있는 것인가?
인생의 이야기, 긴 호흡으로 사물과 시간을 바라본다.

얼마 전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용규 선교사님은 자신의 삶을 그분에게 온전히 맡기며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나 역시 그분과 함께 세상을 정의롭게 살아가길 바란다.

2011/05/15 22:33 2011/05/15 22:33
posted at 2011/05/15 22:33 | Category:diary
Trackback Address :: http://www.shadowcafe.com/trackback/166

   comments :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13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