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런 날씨만큼
나 또한 그러해서 가끔은 속상하다.
누구에게나
마음의 한쪽만 보이기에
서로를 알아가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온전히 알 수 있길 바라지만
아무튼
진실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니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언제나
posted at 2007/07/12 06:54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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