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어느덧 가을에 가 있다.
멀리 볼 수 있는 곳에 서 있을 수 있어 한결 마음이 가볍다는 것을 느낀다.
저만치 볼 수 있을 때는 언제인가? 마음이 가끔은 무언가를 바랄 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느림, 긴 호흡과 함께 세상을 보려고 한다.
posted at 2009/09/07 18:12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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