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유난히 가을 바람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떠오르는 생각을 지우려고 해도 생각이 난다.
불안한 마음이 시간을 지나간다.
아직은 먼 시간, 시간에 밀린 나의 모습이 느껴진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작은 희망조차 바라는 것이 무리인 것인가?
아주 가끔은 생각 되로 되길 바란다.

아주 가끔은......

 

2008/07/16 00:11 2008/07/16 00:11
posted at 2008/07/16 00:11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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