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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계절보다 유독 파란 강원도의 겨울바다!
이제 또 이 겨울바다를 다시 찾을 때는 어떤 기분일까?
언제나 여기를 찾을 때면 항상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 찾은 이 바다는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늘 같은 바다이지만 나에게 늘 새로운 바다였다.

다시 이 바다를 찾을 때, 지금과 같은 마음이면 좋겠다.

2007/01/26 19:28 2007/01/26 19:28
posted at 2007/01/26 19:28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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